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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예술곶산양 레지던시 입주작가로 지내고 있는 박도연 입니다.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동아시아 전통미술 속 도자공예의 문화적 쓰임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아카이브를 활용하여 과거의 유물을 오늘날 어떤 시선으로 바라봐야 하는지 고민하며, 도자 오브제 형태 작업을 합니다.
제주에서 보낸 유년 시절의 기억을 토대로 지역의 과거와 오늘날의 모습 연결, 미술과 공예의 조화를 중점에 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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