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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인놀다

예술인단체

(사)전통예술공연개발원 마로

(사)전통예술공연개발원 마로

분야
국악
홈페이지

제주를 중심으로 제주의 문화와 예술을 알리고자 설립되었습니다.

화산 섬 제주의 독특한 환경과 문화, 얼이 담겨 있는 제주 고유의 춤과 소리를 지켜나가고자

제주 토박이 사물놀이 패가 뜻을 모은 것이 그 시작이었습니다.

공연의 근본은 ‘소통과 화합’이란 생각에 모든 이가 어울릴 수 있는 '잔치형 공연예술’을 구축하고,

옛 민속·무속 신화를 주제로 한 창작 공연을 꾸준히 발표해 왔습니다.

이는 전통 가歌무舞악樂을 지키는데 그치지 않고 꾸준히 시대와 소통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입니다.

특히 2013년부터는 민속무속 신화를 주제로 전통예술 가歌무舞악樂에

현대적 공연양식 (미디어아트, 퍼포먼스 등)을 결합한 창작 작업들을 통해 제주공연예술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세계시장에 알리는 데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 한, 도내 문화 인프라 확장과 제주에 모이는 국내외 아티스트들과의 적극적인 협연을 도모하며

제주의 아름다운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공간을 만드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향유하는 전통문화예술은 그저 예부터 이어져 내려온 것이 아니라,

미래의 길을 제시해주는 ‘앞선 과거’가 되기 위해 치열하게 시대와 소통하고 분투해온 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공연 문화를 위해

(사)전통예술공연개발원 마로는 앞으로도 꾸준히 정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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