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가, 공예가, 디자이너 그리고 각자의 삶과 예술을 이어가던 사람들이 제주옹기의 매력에 이끌려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누군가는 제주의 흙을 만져보고 싶었고, 누군가는 옹기 속에 담긴 시간과 이야기에 끌렸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배움이 작품이 되고, 함께한 시간이 전시가 되었습니다
[스미다에 스미다]
제주옹기를 배우며 각자의 시선과 감성을 담아낸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제주의 흙과 사람, 그리고 배움의 즐거움이 담긴 특별한 전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26.10.15(목) ~ 10.30(금) ? 갤러리스미다 ? 오픈식 10.15(목) 오후 6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