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소개
〈머정문학동인〉은 2026년 1월 17일 결성된 시문학(詩文學) 동인입니다.
한성국·윤봉택·한천민·윤성조 등 4인이 동인을 결성하자는데 뜻을 모아,
2025. 12. 21일 공개 모집하여, 고길선·이옥자·이창주·윤정아 등 4인이 참여하면서 22일 발기를 하여,
2026. 1. 17.(토요일) 서귀포 아인스호텔 11층(스카이라운지)에서 총회를 하여 출범을 하였습니다.
〈머정문학동인〉에 참여하고 있는 동인은, 고길선, 윤봉택, 윤성조, 윤정아, 이옥자, 이창주, 한성국 , 한천민 시인 등 8명입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 회장 윤봉택 시인, 부회장 한천민 시인, 감사 고길선 시인, 편집위원장 이창주 시인, 간사에는 윤정아 시인이 각각 선출되었습니다.
〈머정〉은 행운을 상징하는 제주어로써,
시 작품을 통하여 시민들과 공감하면서, 절망에서 희망으로, 불행에서 행복으로,
시를 통하여 독자와의 따스함을 나누며,
시인만이 지필 수 있는 ‘영혼의 불꽃’으로,
상처 난 누군가에게 시의 향기로 치유하게 하는 메신저가 되고자 다짐합니다.
〈머정문학동인〉에서는
2026년도 사업으로 동인의 결속과 시학(詩學)의 진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매달 세 번째 주 토요일 만남을 가지며 동인의 창작품을 합평하게 됩니다.
또한 매년 10월 30일에는
동인지 〈머정문학〉을 발간하여 작가의 창작 열기를 높이고,
독자들에게는 아름다운 시향(詩香)을 안겨 드리고자 랍니다.
더불어 매년 시화전을 통하여, 독자의 눈높이에서 시민과 시의 공감대를 나눠 나가기로 계획하였습니다.
<창립 동인 프로필>
한성국·윤봉택·한천민·이옥자·윤성조·이창주·고길선·윤정아
<한성국>
1950년 서귀포시 보목동 출신.
2012년 《한올문학》 5월호, 신인상 시 「아내의 기도」 외 2편 당선.
첫 시집 『아내의 기도』 (2014)
2 시집 『회귀』 (2020)
3 시집 『사랑할 자격』 (2023)
4 시집 『내 사랑 볼래낭개』 (2024)
2020년 제12회 세종문학상.
2023년 제15회 한글문학상.
해외파병용사의날제정기념, 23예술대전 문인부문 대상.
한국문인협회 발전위원. 제주문인협회. 서귀포문인협회. 문학신문문인회(상임부회장). 솔동산문학동인.
<윤봉택>
호 상민(相民),
1956년 서귀포시 강정동 출신.
1991년 한라일보 신춘문예 시 「제주바람」당선(심사 김광협·김시태),
1991년 『문예사조』 4월호 신인작품상 시 「바람부는 섬」외 4편 당선(심사 김창직·진을주)으로 2회 천료되어 등단함.
첫 시집 『농부에게도 그리움이 있다』, (1996)
2시집 『이름 없는 풀꽃이 어디 있으랴』 (2000),
3시집 『끝나지 않은 이야기』 (2021).
4시집 『삼소굴일기』 (2025).
제9회 대한민국 문화유산상(대통령상), (2012),
제3회 문학 아시아 2024 문학상(카자흐스탄) 시 동상 (2024),
제15회 서귀포문학상 (2025),
문섬동인(창립회원), 문예사조문인협회(제주지회장), 서귀포문인협회(창립회원, 9~10대 지회장), 한민족방언시학회동인(창립회원), 제주도문인협회(감사), 한국문인협회(복지위원), 국제PEN한국본부, 혜향문학회(창립회원), 솔동산문학동인(창립회원), 제주예총(수석부회장), 서귀포예총(14~15대 회장), 서귀포문학관 건립추진위원회(위원장), 한국세계문학협회(부회장), 국제PEN한국본부 제주지역위원회(창립회원, 14대 회장).
<한천민>
호 몽해(夢孩).
1957년 서귀포시 보목동 출신.
1991년 《아동문예》 작품상 동화 「불과 샘」 당선 동화작가로 활동.
2020년 《한반도문학》 11월호, 시 「다랑쉬오름에 올라」 외 4편 신인상 당선.
첫 번째 동화집 『아버지 사업을 이어받으려고요』 (1994),
『안개나라로 간 아이』 (1999),
『난 왜 엄마 아빠 얼굴을 그릴 수 없는 거야?』 (2006),
『축구 못하는 아이』 (2011),
『놀부 동생 놀쇠』 (2017),
첫 시집 『형제섬 쑥부쟁이』 (2023).
제4회 대한아동문학상 수상 작품집 : 동화집 『축구 못하는 아이』 (2011),
제39회 한국동화문학상 수상작품집 : 동화집 『놀부 동생 놀쇠』 (2017),
제9회 서귀포문학상(2019년, 수상작품집 : 동화집 『놀부 동생 놀쇠』),
한반도문학상 대상 수상시집 :『형제섬 쑥부쟁이』 (2023),
제주아동문학협회 회장(2011~2012), 한국문인협회 서귀포지부회장(창립회원, 2017 ~2018)
서귀포문인협회, 국제PEN한국본부 제주지역위원회 회원.
<이옥자>
1960년 서귀포시 회수동 출신
2003년 《현대문예》 3월호 수필 「아직도 백무동에 물레방아가 있을까」 신인상 당선.
2020년 《현대문예》 5월호, 신인상 시 「산림살이」 당선.
첫 수필집 <아직도 백무동에 물레방아가 있을까> (2018)
한국문인협회. 서귀포문인협회, 혜향문학회, 현대문예, 여류수필 동인.
<이창주>
1967년 서귀포시 하원동 출신
2009년 《한비문학》 10월호 신인상 시 「치자꽃」 당선,
봉하마을 시화전,
첫 시집 『치자꽃』 (2010)
2 시집 『나는 새벽이고 싶다』 (2011)
동국문학동인. 금목문학회원.
<고길선>
호 시경(沶囧).
1967년 서귀포시 서귀동 출신.
2023년 『월간문예사조』 12월호 신인작품상 시 「경계선」 외 2편(심사 김송배, 김태호, 윤봉택) 당선.
2025년 제6회 이어도문학상 (은상) 시 「이어이어 이어도ᄒᆞ라」 수상 (심사 허형만 시인, 김왕식 평론가).
첫 시집 『부니 바람이다』 (2025, 다층),
2024년 『월간문예사조』 3월호 이달의 시인 선정.
숨비소리시낭송회 (2023. 회장),
국제PEN한국본부, 문예사조문인협회, 서귀포문인협회, 제주특별자치도문인협회. 국제PEN한국본부 제주지역위원회(사무국장).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문학관운영위원회 위원.
<윤성조>
필명; 솔정수.
1968년 서귀포시 강정동 출신.
2008년 계간《글벗》 봄호 신인상 시 「가슴 더듬이」 외 3편 당선.
2008년 《서라벌 문예》 2월호 신인상 시 「목탁 깎는 노인」 외 3편 당선으로 2회 추천 완료.
첫 시집 『心마니』 (2008)
2 시집 『버릇의 무게』 (2024)
2009년 서라벌 문학상 대상 「깨진 유리창의 법칙」
2014년 글벗 문학상 최우수상 「눈을 천장하다」. 서귀포문인협회. 글벗 문학회. 문학동인 화숲.
<윤정아>
1972년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오향리 출신
2006년도부터 서귀포에 거주하면서, 시낭송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머정문학동인>으로 창작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