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창단된 해녀 문화예술 단체로 최소 6년에서 최대 45년의 숙련된 경력을 가진 현직 해녀 15명이 활동하며 해녀 문화의 전문성과 전통 계승 의지를 바탕으로 한 든든한 기반을 만들고 있습니다.
해녀학교 입학·졸업식•은퇴식, 해녀축제•어업인의 날 등 지역 주요 행사 참여를 비롯해, 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크루즈 관광객 공연과 같은 국제 행사에도 적극 참여하여 한국 해녀 문화를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문화예술 단체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