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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주에서 작곡가이자 문화예술기획자, 음악치료 기반 문화예술교육가로 활동하고 있다.
음악 창작을 중심으로 인간의 감정과 내면을 탐구하며, 예술을 통해 치유와 소통, 공동체의 연결을 이루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음악치료와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기반으로 정서적 안정과 자기 표현을 돕는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으며, 장애인과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다양한 참여자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관계 맺을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예술을 개인의 표현을 넘어 사회적 변화를 이끄는 매개로 인식하며, 공감과 연결을 핵심 가치로 삼는다.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예술, 모두가 평등하게 향유할 수 있는 예술 환경 구축을 주요 방향으로 두고 있다.
또한 제주의 자연과 지역의 삶에서 영감을 받아 음악, 디지털 미디어, 무용 등과 결합한 다원 예술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제주의 풍경과 바다,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치유적이고 감각적인 예술 콘텐츠를 창작하며, 예술을 통한 개인의 성장과 사회적 회복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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